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Korea Access · 문제 해결
중국 기업인·임원단의 한국 기업 방문을 어떻게 상품화할 수 있나요?
SR의 판단
관광에 기업 한두 곳을 붙이지 않고 Pre-brief→기업/기관 방문→전문가 Q&A→Debrief→협력기회 맵으로 설계합니다.
다음 실행
01
Theme·참가자 Profiling
02
방문 가능성·Anchor 확보
03
기업/기관·전문가 조합
04
통역·차량·현장 PMO
05
Debrief·협력기회 맵
중국 기업인·임원단의 한국 기업 방문을 어떻게 상품화할 수 있나요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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적합한 기업
01중국 기업가·EMBA·정부/협회 대표단
0290일 안에 시장증거와 다음 의사결정 단계가 필요한 팀
주요 산출물
01Program Book
02기업·산업 Brief
03Contact/Feasibility Sheet
04On-site Run Sheet
05Post-visit 협력기회 맵
검증할 시장 증거
01공식 예약·Host Confirmation
02담당자/전문가 Q&A
03보안·촬영조건
04후속 미팅·협력 요청
자주 묻는 질문
삼성·SK하이닉스 생산라인도 방문할 수 있나요?
공개 홍보관과 보안 생산시설은 다릅니다. 실제 생산시설은 초청, 사업목적, 보안승인이 필요할 수 있어 확정 방문상품으로 판매하지 않습니다.
대표단 주제에 맞게 프로그램을 맞춤 설계할 수 있나요?
가능합니다. 참가자 직급, 산업, 학습목표와 후속 사업목표를 기준으로 기업·기관·전문가 조합을 다시 설계합니다.
기업 방문은 얼마나 일찍 요청해야 하나요?
대기업·공공기관·대학은 내부 승인에 시간이 걸릴 수 있어 가능한 한 수주 전부터 후보군을 넓게 잡고 우선순위를 정하는 것이 좋습니다.
통역·차량·현장 운영도 함께 맡을 수 있나요?
네. 프로젝트 범위에 따라 전문 통역, 차량, 일정관리, 현장 담당자 커뮤니케이션과 당일 운영을 하나로 관리할 수 있습니다.
방문이 끝나면 무엇이 남나요?
단순 일정 종료가 아니라 Q&A, 담당자 접점, 후속 미팅 후보와 협력기회를 정리한 방문 후 협력기회 맵으로 연결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.